경남도민체전 태권도, 쌍둥이 선수 동반 우승



재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쌍둥이 선수가 동반 우승했다. 남해제일고등학교 1학년인 태권도 김기준(핀급)·김기형(밴텀급) 선수가 나란히 우승한 것이다. 태권도 경기는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27일 태권도 경기장과 창원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육상 경기장을 찾아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