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표를 정해 준 ‘장금’



지난 27일 오후 제22회 교토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교토한국교육원(이용훈 원장)이 주최하고 주오사카대학민국총영사관(조성렬 총영사) 등이 후원하여 교토오타니고등학교 수심각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22해를 맞이하여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서 참가자 13명이 발표에 나섰습니다. 초등학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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