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이 살아야 국가균형발전도 가능하다



정기국회가 시작된 9월 초, 국립대학 총장 다섯 명과(김동원 전북대학교, 홍원화 경북대학교, 차정인 부산대학교, 김헌영 강원대학교, 송석언 제주대학교) 국회에서 하루를 보냈다. 예결특위와 교육 상임위원을 찾아다니며 현안을 설명하기 위해서였다. 이들 대학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강원부터 제주까지 지역에 거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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