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여가부 없었다면 차별 극심화”



학교를 떠난 학교 밖 청소년들은 교육부의 지원 대상이 아니다. 여성가족부(여가부)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가부 지원의 부족분은 결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채울 수밖에 없다. 지난 15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오솔길작은도서관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주제로 한 두 번째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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