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걷지 않고 자율에 맡깁니다



필자는 올해 13년차 교사로 10년만에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왔다. 봉명중학교는 경남형혁신학교인 행복학교로 지정되었고 올해엔 행복나눔학교로 재지정되어 수업혁신을 비롯하여 많은 부분에서 학생자치를 실현하는 학교이다.본교는 휴대폰을 걷지 않는다. 즉 자율에 맡긴다. 예전부터 휴대폰 걷는 것에 회의적이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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